2013년 회계연도에 설립된 나고야대학교의 학술연구·산학관 연계 추진본부(AR&IAGC)는 포괄적인 관리를 통해 기초 연구에서부터 산학 연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구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AR&IAGC의 설립으로 대학교 연구 관리자(URA), 산학관 연계 코디네이터(산업계 연계 CD), 지적 재산 관리자 등, 분산해 있던 인원들을 하나의 조직으로 통합하여 공고한 연구 지원 인재 기반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2015년 6월에는 연구 지원 인재의 활동 거점이 새로운 건물인 내셔널 이노베이션 콤플렉스(NIC)로 통합되어 한 지붕 아래서 연구 활동 개발을 발전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대학교 내의 모든 연구자들을 위한 지원의 폭을 넓히고 그 수준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연구 환경을 개선시켜 모든 구성원들이 각자의 능력을 발휘하고 대학들, 지역 기업들, 지역 사회들 간의 연대가 강화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특히, NU-Tech(노스 캐롤라이나 사무소)의 활동을 활성화하고, 미국에 있는 나고야대학교의 해외 프로젝트들과 NU 리서치(연구 정보 웹사이트)를 향상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제 교류 프로젝트, 연구 협력, 외국 대학교 및 기업들과의 기술 이전 협력과 같은 국제 산학 교류를 적극적으로 도모하고 있습니다.

모든 학술연구 분야에서 나고야대학교의 새로운 연구 지원 체제가 일궈낼 성과들을 기대해 주십시오.

나고야대학교 부총장
학술연구·산학관 연계 추진본부 본부장
자이마 시게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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